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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4
이등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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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8
지민준 -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(다산북스) -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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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2-02-05 지민준 -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(다산북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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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0
막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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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6
가을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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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0
한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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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1-10-06 다리만 놔주시라요 (3)
- 2012-02-20 교보 지금은 30% 할인해서 210,000원으로 돼 있네. ㅎ
- 2011-12-09 아이고... 이게 누구신가요. 반가워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.
- 2011-12-07 산행중에 간간이 얻어지는 삶의 지혜와 이치... 그 깨달음이 보석처럼 빛나 보이네요.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? 오랜 무소식끝에 이리라도 안부 여쭈니 만난듯 반갑답니다.
- 2011-10-10 고국에 다녀가셨군요. 바쁜 일정이 아녔으면 한번 뵈었어도 좋았을텐데요. 동생역시 그러더군요 나이들면 한국에 들어와 살고 싶다구요. 고향이나 모국에 대한 그리움은 어쩔 수 없나보더라구요. 여기와서 사실때 미국에서의 삶에 후회가 없도록 열심히 사시다가 나중에 한국에 돌아와 여생 편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. 마음먹기 달린 일인데 하려고 하면 못할것도 없잖아요. 제주 사진...가슴이 화악 트이네요. 사진 솜씨도 더 느신 듯.
- 2011-08-16 네^^ 주인이 글이 뜸하니 이렇게 오랫만에 안부를 나누네요.
- 2011-07-20 시간내서 봐야겠군요. 좋은 정보 감사해요.^^
- 2010-12-07 와우!!!!! 사진이 아니라 그림물감으로 색을 칠해 놓은거 같아요!!
- 11-23자작나무겨울의 시작이라서 그런지 더 춥게 느껴집니다. 건강들 잘 챙기세요.
- 11-19자작나무이제 겨울채비를 해야 할 때... 한해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네요.
- 08-16자작나무네 잘 지내요. 비 구경 질리도록 하셨죠 이 여름에?
- 07-20들채운흙비안녕하세요. 오랫만이어요. 잘 지내시죠?^^
- 03-22자작나무대재앙 앞에서 인생사라는게 얼마나 속절없는 것인가를 새삼 절감합니다.
- 11-17들채운흙비수능날이네요 내일이..참 시간이 빨라요~^^
- 10-24자작나무마주보이는 아파트 동 담벼락에 반은 그림자..반은 가을 햇살...하늘은 새파랗네요.
- 09-22자작나무덕분에 고향에 내려갔다가 무사히 잘 돌아왔어요. 흙비님 비롯해 모든 님들 추석연휴 편히 마무리 잘 하...
- 09-18들채운흙비추석연휴 푹~ 잘 보내기에요^^
- 09-11자작나무그냥 저냥 지내지요... 일에 매어살다보니 고픈게 너무 많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