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11-23자작나무겨울의 시작이라서 그런지 더 춥게 느껴집니다. 건강들 잘 챙기세요.
  • 11-19자작나무이제 겨울채비를 해야 할 때... 한해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네요.
  • 08-16자작나무네 잘 지내요. 비 구경 질리도록 하셨죠 이 여름에?
  • 07-20들채운흙비안녕하세요. 오랫만이어요. 잘 지내시죠?^^
  • 03-22자작나무대재앙 앞에서 인생사라는게 얼마나 속절없는 것인가를 새삼 절감합니다.
  • 11-17들채운흙비수능날이네요 내일이..참 시간이 빨라요~^^
  • 10-24자작나무마주보이는 아파트 동 담벼락에 반은 그림자..반은 가을 햇살...하늘은 새파랗네요.
  • 09-22자작나무덕분에 고향에 내려갔다가 무사히 잘 돌아왔어요. 흙비님 비롯해 모든 님들 추석연휴 편히 마무리 잘 하...
  • 09-18들채운흙비추석연휴 푹~ 잘 보내기에요^^
  • 09-11자작나무그냥 저냥 지내지요... 일에 매어살다보니 고픈게 너무 많답니다.




꿈과 사색의 공간

2012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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